

전에 인사동 근처에 미술 전시회 보러 갔다가 옆에 경복궁 있길래 (촌놈이라 어디에 뭐가 붙어있는지 하나도 몰라요..ㅎㅎ)
들어갔더니.. 박물관이 있더라구요.
그 안에서 찍은건데 역시나 플래시도 없고.. 카메라 들고나가본것도 그때가 처음이라..
돌출된 유리액자 비슷한 전시물에 있는 악세사리류같아요.
예뻐서 찍어왔던 것들입니다.
우측 사진의 불들어오는 용인가.. 물고기인가..는
크기가 1.5~2미터 정도로 천장에 매달려있던데 너무 멋있어서..^^;
사진 합치가 프로그램으로 합쳤는데 퀄리티가 많이 죽는군요.
원래는 조금 더 나았는데..ㅎㅎ
현재 키메냐 왼쪽 메뉴들에 아무것도 깜빡이지 않길래 저라도 하나 깜빡이게 하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