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가 된 불쌍한 제 자식입니다. ㅠ_ㅠ





애비를 잘못 만나서 애비의 업글병 때문에 사지(키캡)를 강탈당하고 불구의 몸이 된 채로 박스 속에서 울부짖고 있는 제 불쌍한 7천이입니다. ㅠ_ㅠ

빨리 제대로 된 새 키캡을 찾아줘야 할텐데...요즘 장터 사정이 절망적이네요. ㅠ_ㅠ
이대로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는 운명인지....ㅠ_ㅠ
이전 댓글 3
뀨뀨 2006-08-24 11:59
ㅎㅎ 키캡구하기가 힘들죠.... 짬뽕으로 가는게 좋을듯..^^
내키보드돌려줘 2006-08-25 15:56
넘기세요.. 입양해 드립니다..ㅎㅎ
naga 2006-08-27 00:45
이젠 안불쌍하니 제목 바꿔요!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