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규 세이버 완성하였습니다..^^;;





같은 갈축이지만 마제와 또뀨세이버의 키감은 많이 차이가 나네요..
마제가 철판같이 단단한 느낌을 준다면
또뀨세이버는 촉촉한 느낌을 주는거 같습니다..

일단 폰카로 찍은 부시시? 한 사진 올려봄니다...
디카 사고 싶어효.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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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돌이 2006-08-21 21:27
웃 많은 시련을 극복하시고 드디어 완성 ^^ 수고하셔네요 이제는 g3마우스두 바꺼보심이.... 암튼 축하합니다 언제나 오징어을 구어볼까 ^^;;;
조형철 2006-08-21 21:40
ㅎㅎㅎ 안그래도 요즘 G3마우스도 사고 싶습니다만... 또뀨세이버에 40이 넘는 돈을 쏟아 부어서 탕진상태입니다.ㅡ.ㅜ;
새로운 세계 2006-08-21 23:29
오우~~ 멋집니다....
ZeroCool™ 2006-08-22 00:12
오~ 좋습니다... 내놓으세요 -_-)+ ㅋㅋ 과외하구과외비는 키보드로;; ㅋㅋㅋ
조형철 2006-08-22 00:25
히히히~~~ ^^* 툐툐툐툐~~
ZeroCool™ 2006-08-22 00:56
보고보고또봐도멋진+_+)ㅎ
cfxp 2006-08-22 02:01
저기다 빨콩만 넣을 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 (마우스가 싫어요. -_-;)
조형철 2006-08-22 04:14
슬라이더 접점부에 뭍힌 엔진오일이 점점 다른곳으로 퍼져서 그런지 계속 타이핑을 해보니까 축축함이 점점 완화되네요..ㅎㅎ 지금은 거의 3484의 느낌에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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