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 비너스입니다.



자전거에 입문했다가 너무 더워서... 고민중에 이쁜 스쿠터로
넘어왔습니다. 저가형으로 나온 비너스 펭귄모델입니다. 검정 시트에서
버버리 체크로 한번 바꿔보았습니다.
키보드와 디카와 스쿠터가 있으니.. 이제는 즐거움만 가득한거 같습니다.
ㅎㅎ 요즘 키보드 이것저것 거쳐 자리를 틀고 앉으니 키보드딩딩이 좀 뜸해집니다.
이전 댓글 9
unreal 2006-08-30 16:10
깔끔하네요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폭주뛰지마세요 *^^*
kant 2006-08-30 16:51
키매냐 무플 방지위원회 입니다. 귀엽습니다. 핑크색이 있다면 아가씨들하고 잘어울릴 같네요~ ^^;
^aRa^ 2006-08-30 17:44
이런류의 스쿠터 원동기 면허있어야 하나요? 저두 하나 구입예정인데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푸른회오리 2006-08-30 18:27
/unreal ㅎㅎ 감사드립니다. 안전운전 하겠습니다. /kant 핑크색 아가씨들 어디 없을까요..클럽같은곳에서 번개 마니하던데요.. /^aRa^ 50cc라도 원동기 면허는 있어야하구요... 운전 면허증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좋은거 구입하시길 바랍니다.쥬드가 이쁘던데용...
새로운 세계 2006-08-30 19:39
이쁩니다. 바이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간혹 일어나는 커다란 불상사인 '분실'은 없길 바랍니다.
식섭이 2006-08-31 14:14
전 등치에 맞는.. 혼다의 .. 퓨젼..이라는 스쿠터가 사고 싶어요 ㅜㅜ
박군 2006-08-31 15:58
와~ 이쁘다.. 이런 걸은 얼마면 구하나요? 댓글 달기 뭐하시면 쪽지루라도 가격 좀 알려주세요.^^
195 2006-08-31 16:20
'분실' 조심하셔야 됩니다. 경찰하는 친구가 그러는데 요새 오토바이 도둑이 그렇게 많답니다. 저도 예전에 지하철역에 세워 놓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음날 항상 세워 두던 집 지하 주차장에 오토바이가 없어서 도둑 맞았다고 경비 아저씨랑 싸우고 그날 술 만땅 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지하철역에 세워둔건 그 다음날 생각 났답니다. 이놈의 건망증...-_-
박군 2006-09-01 11:41
195// 음... 장문(?)의 내용을 읽고 도둑과는 무슨 연관관계가 있는지 잠시 고민했습니다.... 어제 마신 술이 덜 깬 탓에 파악이 늦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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