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스타워즈 팬으로서.. 이녀석이 나왔을때 잠시 흥분해서 충동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작년말인지 올해초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만, 아무튼 좀 된(?) 녀석이죠...^^;
첫번째사진은 저의 재떨이를 들고있는 모습이구요ㅎ, 두번째 사진은 사이즈를 비교하려구 같이 세워둔 1800POS입니다..ㅎㅎ;;
메뉴얼이 있어서 영어로 몇마디하면 알아듣구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행동과 소리를 냅니다..
혼자있을땐 말 잘듣더니, 누가 있을땐 영어발음에 신경을 써서인지(영어발음을 좀 굴려야 알아듣더군요;;) 잘 안 따라주더군요.. 지금은 여친집으로 이사갔습니다. 보여줄려구 가져갔다가 뺏겼죠..ㅡㅜ
잠안오는 밤에 심심해서 올렸습니다~ 숙면!! 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