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즐기는 키보르딩딩;





업무적으로 키보드를 엄청나게 혹사시키는 하는지라 수많은 키보드 들이 거쳐간 자리 입니다. -_-);
CRT 2대와 타블렛의 압박으로 애시당초 풀사이즈 키보드들은 자리에 들어가기도
벅차서, 체리 ML4100등 유명하다 싶은 미니 키보드 들은 전부 한번씩 써보고,
최종 종착역을 해킹프로2로 결정지었습니다 ㅠ_ㅠ

하루종일 포토샵으로 일을 하는지라, 벌써 해킹의 스페이스바가 맨들맨들해지기
시작했네요; 처음엔 ALT + SHIFT + CTRL 등의 조합 단축키때문에 업무속도가 50%이하로
떨어져서 상사들에게 잔소리까지 들었답니다 ;;; 보름정도 참을인자를 속으로 수십번
되뇌인 결과... 일반 106키 레이아웃보다 우측 동선이 짧아져서 손목에 타블렛을 장시간
사용할때도 효율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손목에 부담도 없어졌네요 ㅎㅎ;

마우스 역시.. 로지텍 G3 / G5 / G7 / MX 레볼루션 / VX 레볼루션 등등..
많은 녀석들이 거쳐간 이래 유일하게 남은 로지텍 트래블러 벌크입니다;;
금속재질의 상판덕에 클릭감이 단단한게 가장 큰 매력이라 하겠네요. 좀 아쉬운점이라면
강화유리 재질의 패드에는 센서가 반응을 안한다는 점 정도?
추가로 어제 지른 사무실용 스피커 스완 D1010입니다;; ㅎㅎ;
이전 댓글 6
빨강망또차차 2006-11-22 13:04
으음 아주 깔끔하고 이쁩니다.
모기 2006-11-22 13:07
작업이 잘될듯 보여요.
가브리엘 2006-11-22 14:00
lcd만 있으면 좋겠지만 그래픽작업이라서 crt를 놓으신 것 같군요..
Kris 2006-11-22 14:12
돈이 문제지요..
ZeroCool™ 2006-11-22 17:16
왠지 사진에서 육현님 삘이 좀 나는건 왤까요;;;;
이훈 2006-11-22 17:21
그 이쁜고양이 보고싶네요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