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작은 키보드는 불편 할 듯 싶어 사지말아야 할 것으로 여기고 있었는데
다른 회원분들께서 워낙 많이들 쓰시기에 묻어가는 인생론을 실천하는 제가
호기심에 4100을 한 번 구해 써봤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제 큰손이 4100에 적응을 끝마치고 다른 키보드를 거부합니다.--;
특히 서걱임이 너무 좋네요~^^*
역시 대세를 따르고 묻어가는 선택엔 큰 성공은 없지만 대 실패도 없다는 결론입니다.ㅋ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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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2007-01-14 03:10
큼직한 컴퓨터에 키보드가 작아보입니다.^^ 깔끔하니 여자방 같군요.
빨간부엉이2007-01-14 09:27
보스 301인가요 201인가요? 너무 갖고 싶은 스피커랍니다..^^
중고 앰프만 하나 질러놓고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깔끔한 책상 모습이 보기 좋네요.
100%2007-01-14 14:15
네 301맞습니다. 고딩 때 보스에 한 번 왕감동 먹은 적이 있어서 잊지 못 하다
하나 들였습니다. 책상위에 쓰기엔 크고 반사음 각도 안나오지만 기억 속에 있던 박력과 음장감은 어느 정도 느끼게 해줍니다.^^
이건민2007-01-15 13:17
프린터 올려놓은 받침대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주옥선씨에게 물어봤지만 못찾았어요. =_=;
100%2007-01-15 14:20
주옥선양이 도도하군요^^ 다시 한 번 통합검색란에 “모니터랙”이라고 물어보시면 좌좌좍 뜰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