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애플2 하면 밤새워 가라데를 하며 길다린 스페이스바를 누를 때 마다 털컹~털컹~!
일체형 본체가 소리의 울림통 역할을 해주어 우렁찬 소리를 내주던...
내구성이 좋다고 해야 할까요? 아직까지도 그 소리가 우렁차네요.





이전 댓글 6
가위손 2007-01-14 13:59
칼라면 이런 색깔이었군요? 전 그린모니터를 써서 본래 색을 처음 보네요. 이런 게임의 엔딩은 항상 여자와의 재회죠?
두리모 2007-01-14 14:13
엔딩을 아직 못봐서 ^^ 가라데 스샷은 에뮬 화면입니다. 저 역시도 칼라는 처음봐서 신기했습니다. ^^; 제 기억이 맞다면 오랜지색 흑백으로 기억이 되네요.
link 2007-01-14 14:45
엔딩 때 뛰어가야지 그냥 저렇게 걸어가면 여자한테 급소 맞습니다. ㅎㅎ
가브리엘 2007-01-14 17:04
기가 막히 군요. 아직도 가지고 있으시다니요.^^
TommyZoZis 2007-01-14 19:25
세운상가표 애플호환 컴터도 있었는데..근데 저거 정확한 제목이..가라데카 아닙니까 ??
강남제비 2007-01-26 14:46
유독 스페이스가 덜컹 덜컹 했지요..그래서 전 모나미 153 볼펜의 스크링을 적당히 자르고 땡겨서 낑겨 넣어서 탄력적으로 사용했더랬습니다. 오락할대 최고였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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