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월동 준비 겸 바닥 치는 소음도 조금 줄일겸..패드 장만 했습니다. 크기도 넓고 텐키리스 키보드를 놓으니 공간이 넘쳐(?) 납니다.
그러고 보니 전 집에선 청축 키보드 사용중이네요..바닥 치는 소음이 아니라 클릭음이 더 크다는..^^;;
더구나 변청 65g라 그런지 클릭음이 순정보다 더 크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ㅡㅡㅋ
패드는 아무래도 회사로 가져 가서 변백이 밑에 깔아 드려야겠습니다.
호기심 넘치는 저희 아이가 제가 없는 사이 메인 스피커 유닛에 구멍을 내주시고..앰프 볼륨 노브도 망가트려서 요즘 식욕도 상실하고..
제 방에서 우울함만 쌓고 있던 요즘..고이 창고에 넣어둔 예전 서브 스피커와 키보드로 우울함을 달래고 있습니다.
이 참에 스피커와 앰프를 교체할 계획인데요..키보드 다시 시작하고 쟁여논 총알을 몽땅 써버려야 할거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ㅜㅜ
당분간 장터 줄은 봐도 서지를 못하겠네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