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 3700





회사에서 사용중인 마제흑축 입니다.
키보드가 심심해 보여서 텐키부분 키캡을 바꿔봤습니다.

예전에 3700가지고 계산기 만들다가 실패한 후 후일을 기약하며 보관중이던 놈인데 키캡만 빼다가 텐키부분을 교체해버렸습니다.

스테빌라이저 때문에 조심스러웠네요.
약간은 반질반질해진 이색사출 키캡이 맘에 듭니다.

3700계산기 가지고 싶은데 능력이 없어서 이렇게 키캡이 다른 키보드에 붙어서 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

찍고나서 보니 엄청나게 흔들렸네요 -_-;

이전 댓글 4
키보드 모릅디다 2007-01-26 14:02
넘락키에 불 들어오나요*_*? 키패드 많이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흰 키캡을 바꿔보는 것도 좋겠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사진 올리실 때 주위에 오징어, 또뀨가 없는지 확인해보셔야 해요. 상처받습니다-_-;;)
망고땡 2007-01-26 14:54
언듯보면 그분과 3700의 합체로 보이는... 그런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는군요.^^
Leaf 2007-01-26 18:33
저두 그렇게 보였습니다. 마제 세이버에 3700;;;
link 2007-01-27 00:28
넘락키 불 당연히 안들어오죠 *_* 그분이라하면 또뀨세이버겠죠~ 넘 갖고 싶었던 ^^; 마제세이버가 빨리 나와줘야 할텐데요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