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양과 함께 하는 생활^^(잠안자고 뭐하는 짓인지-_-)



요즈음 필코양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스마일입니다^^
풀사이즈 필코양은 늘씬한 글래머 미녀 같습니다
100키 필코양은 날씬한 미니스커트 소녀 같습니다

악바리님이 올려주신 시장정보를 보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체리 4100이 감자랑 쏘세지 좋아하는 독일처녀 같다면
100키 필코양은 세련된 명동 처녀 같습니다
어찌 어찌 현금을 마련하고
미련없이, - 솔직히 5분쯤 생각했습니다
이 키보드가 내게 필요한가? Yes
나는 이 키보드를 살 능력이 있는가? Yes
이 키보드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No -

질렀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며칠이면 100키 필코양이 제게 와 있겠지요
100키 필코양은 또 어떤 느낌일지 몹시 기대됩니다.
사진의 미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댓글 7
impreso 2007-02-16 08:48
어떤게 필코양인지???
블랙센스 2007-02-16 08:55
제목없음.bmp ^^*
selfi 2007-02-16 09:22
으어;; 스마일님.. 저 모니터바탕화면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부탁 -_-;;
Shinken 2007-02-16 09:27
회원분께서 지니고 계신 이쁜 바탕화면은 무조건 사진앨범에 올리는 겁니다. 어제 호랑이 버라이어티 쇼처럼... ^^x
악바리 2007-02-16 09:53
득템 축하드립니다. 근데 모니터속의 처자 이름이 필코인가요? (퍼퍼퍽~)
스마일 2007-02-16 13:24
모두들 키보드보다는 ..^^ 저 사진은 바탕화면 아니구요, 저런거 깔아놓으면 맞아 죽습니다 와싸다 자유 자료실에 올려진 사진을 확대해서 본 겁니다^^ 거기 있을 겁니다.
태사마 2007-02-16 19:53
오.. 저어기 필코양 홈페이지가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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