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이베이에서 구한건데...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상태는 93년식치고는 매우 양호하더군요...키캄도 괜찮구요...
역시 전 버클링이 잘맞는군요....
어제는 키보드공장장님께 받은 11800을 잠시 사용해봤는데...요것도 물건이지만...
역시 저한테는 M2가 더 잘맞는듯....11800은 백업용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M2 가 버클링계에선 키감이 발군입니다.
키감으로 보자면 M 과는 차원이 다른듯..
MX1800 계열의 COmpaq 1800 정도로 봐야 할것 같습니다.
inner72007-02-22 23:52
어..m2다...ㅠㅠ
로이2007-02-23 00:02
ㅠ.ㅠ 제로쿨님의 평으로 인하여 이베이에서 한동안 M2만 뒤지게 생겼네요.. 발군.. 발군.. 발군.. 발군.. 발군.. OTL
Leaf2007-02-23 00:04
발군.. ㅋㅋㅋㅋ
어이없는반항2007-02-23 00:20
보면 볼수록 그때 시절에 저런 디자인이 구현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도 영원히 소장중입니다...^^
땐쑤용2007-02-23 02:13
헛.. 혹시 마제가 엠2의 디자인을 본땄을거라는 느낌이 나는...
저것이 엠2였군요..
저도 보강개조 11800 이 주력인데.. 그보다 좋다라는건.. 웬지.. 겁나는 물건인듯한 느낌이네요.. 좋으시겠습니다.
판이2007-02-23 11:06
제로쿨님~~~ 신품 사진 올려줘요~~~ ㅋㅋㅋ 전에 많이 찍어 놓을 것을.. ^^;;;
판이2007-02-23 14:29
사실 오늘 애무2 방출할까 고민했었는데.. 이런글 보면.. 다시 박스행 한다는.. ;;;
nyter2007-02-23 14:55
어떻게 보면 상당히 오묘한 경우죠. ㅎㅎ
원가 절감을 위해 내부 부품을 간소화 하고...최대한 싸구려로 만들려고 했는데...도리어 키감이 괜찮아지는 효과를 발생시키는...-.-a
손가락 힘이 무지막지한 양놈들에게는 뭐 모델M보다 뒤떨어질련지도 모르겠습니다만...역시 동양인들의 손에는 키압이 낮은게 맞는듯...ㅎㅎ
체리따는아범2007-02-23 16:21
현재 M과 세이버를 쓰고 있습니다만, 이걸 보니 다시 뽐뿌가...,;
이베이 구매는 너무 출혈이 커서....키매냐 장터에 잠복이나 해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