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외도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IBM을 향한 갈망을 억누르고 살아오다...

한 두달간 아범매냐에 눈팅으로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신 차리고 보니...

제 책상이 이렇게 되었네요...ㅡㅜ

덕분에 저의 잔고는... 요즘 말로 캐안습입니다...

T42와 X30입니다...

키감은 X30의 압도적인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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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스토커 2007-02-24 00:26
독과 울트라 베이스가 안 보이므로 더 외도를 하심이 텨텨텨
funky 2007-02-24 00:32
ㅎㅎㅎ 현재 t42는 미니독에 물려있습니다...
악바리 2007-02-24 00:37
님의 사진이 아름답습니다. 외도는?
만년스토커 2007-02-24 00:40
funky 전 함께 장수만세해 오던 A군의 노령화로 T60P를 영입하였으나 구관이 명관이라 그런지 A군과의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funky 2007-02-24 00:57
만년 스토커님//저도 t60과의 갈등속에 헤메이다...아범시절의 모델로...결정했습니다...ㅋ 특별히 게임이나 그런걸 하는것이 아니기땜에...선택에 아주 만족합니다. A군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funky 2007-02-24 00:58
악바리님//외도는 잠시 키매냐보다 아범매냐에서 헤매였다는 말입니다~ ^^;
박대원 2007-02-24 15:52
.....저와 같은 뽐뿌를 당하셨군요....;;;; 저도 정신차리고 보니 x41지르고 말았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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