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개하는 책상샷~~





처음 윈도우 갈아엎고 3개월만에 조각모음을 해보니 가관이군요.
전부빨갛습니다.ㅡㅡ;;
속도가 느려졌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조각모음 실행되는 도중 한 컷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키보드샷..
너무나 뽀얗고 예쁘던 제 1501HAD를 키캡이 번들거려질 것을 우려 썬탠먹은 와이즈키캡으로 교체했습니다. 호환안되는 스페이스바열은 가지고 있던 윈키리스 레이저키캡으로 스페이스바, 컨트롤, 알트키는 교체했습니다.ㅎㅎㅎ 1800과 3000 윈키리스는 오른쪽 쉬프트, 텐키쪽 2개 제외하고는 완벽호환입니다.
키감은 개인적으로 좋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크게 차이는 없고, 모양은 안습이네요.
나중에 3000 키캡이 생기면 그 놈으로 교체해야겠네요.
정말 예뻤는데....
흐미 제 둘째 딸내미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사진 두장의 압박으로 포기합니다.
키매냐에서 키보드샷은 필수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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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땡 2007-03-03 15:24
아 손목받침대 두 가지는 아들 놈이 그만 테러를 했습니다. 네임펜으로..ㅡㅡ;; 키보드에 안 그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물파스 신공이 있으니..상관없기는 하겠군요.
아츠시 2007-03-03 15:26
15xx 아무리 봐도 너무 예뻐요... ^^
망고땡 2007-03-03 15:35
스페이스바만 유독 하얀 것이 심히 거슬리네요. 쯥... 역시 똑딱이로 찍어서 보통 회원님들의 내공깊은 사진에는 상대가 안됩니다.ㅜ.ㅡ
MACBATH 2007-03-03 15:40
저 큼지막한 마우스 패드는 이름이 뭔가요?
현서아빠 2007-03-03 16:06
별로 안 이뻐요....ㅠㅠ 이런 사진은 안 올리셔도 됩니다. 맨날 이뿌고 뿌듯하다는 그넘... 와이즈 키캡까지 .. ^^
Shinken 2007-03-03 16:09
오오... 망고땡님... 1800의 안락함을 어쩌시고... 1500의 세상으로... ^^x 사용하실 때는 키보드를 볼 일이 없으니.. 스페이스바의 백둥이는 센스...
망고땡 2007-03-03 16:20
마우스패드의 이름은 노바킬러입니다.ㅡㅡ;; 너무 넓어서..책상이 좁아지는 피해는 있습니다. 뭐 동선을 생각한 모양이라는데 쓸데없이 넓습니다. 신겐님 / 1800만을 모으던 제가 그냥 예뻐서 지른 키보드입니다.ㅜ.ㅡ 그런데 쓸 수 록 만족감이 제가 정배열을 싫어했었냐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키보드군요. 무한입력의 변흑 1000번대는 최고의 게임용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타이핑하는 느낌도 좋아요.^^ 현서아빠님 / 아직 누구누구아빠로 불리기는 조금 이르신데.. 앞으로 지겹게 그렇게 됩니다. 저도..ㅜ.ㅡ 제 이름은 주로 회사에서 집안에서는 누구누구아빠 이렇게 되더군요. 그런데 질투심이 느껴지는 댓글입니다. 푸흐흐.. 와이즈키캡은 구질구질함의 소산입니다. 그 건 질투하지마세요. 뽀송뽀송한 키캡이 번들거릴까봐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바꾼거랍니다. 원래로 되돌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현서아빠 2007-03-03 16:26
그냥 쓰세요 망고님... 왜 이뿐넘을 저리 만드셨습니까? ㅋㅋㅋ 쓰세요.. 그리고 와이즈 키캡은 여기로 보내주시구요... 왜 이쁜넘을.. ㅠㅠ
Reficul 2007-03-03 16:47
노바킬러 @>@;;
그림자 2007-03-03 18:14
키보드 보다도 책상이 궁금하군요. 혹시 원목인지... 저게 원목이면 판자 하나 크기가... ㅡ,.ㅡ;;;
망고땡 2007-03-03 18:22
현서아빠님 / 그렇죠? 흠..와이즈 보내는 것은 둘째치고라도 이색사출 좋은 3000키캡을 구하면 다시 돌릴겁니다.ㅎㅎㅎ 그림자님 / 원목아니예요. 그냥 일반 가구점에서 파는 싸구려 책상입니다. 집의 장식장하고 맞는 색깔의 놈이 저 놈 밖에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원래는 넓은 사무용책상을 쓰려고 했는데...와이프에게 밀렸습니다.
망고땡 2007-03-03 18:23
Reficul님 / 그렇군요. 제 마우스패드는 키매냐의 어떤 분이 가장 싫어하는 키패드겠네요. ㅋㅋㅋ
망고땡 2007-03-03 18:29
소어님 덕분에 귀여운 제 딸내미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ㅎㅎㅎㅎ
naga 2007-03-03 20:43
따님이 예쁘군요^^ 와이즈라 와이즈 키캡이 신품 한셋트에 구질구질한(?) 키캡이 세셋트 있던가^^ 저는 얼마 없네요^^
망고땡 2007-03-03 21:42
아주 예쁘다기보다는 귀엽습니다. 이 맛에 딸 키우는 거겠죠? 와이즈키캡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vintagelsa 2007-03-03 22:33
따님이 V자 하는줄 알았더니 볼에 손가락을 콕 찍었군요~ 완전 귀엽습니다^^ ...키보드 사진을 수도 없이 봤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101키 표준 배열이 가장 멋지고 조화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패드만 왼쪽으로 가 있는 키보드가 있다면 몰라도...
우수한 2007-03-03 23:37
딸이 사진을 찍을 줄 아는건지 사진을 질 찍으신건지.. 정말 귀엽게 잘 나왔군요~ 그나저나.. 저는 손목받침대에 있는 것이 둘다 땀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땀에 젖어서 저렇게 되곤 하거든요.. ㅋㅋ 망고땡님 책상 잘 봤습니다. 책상이 탐이 나네요..ㅎㅎ
망고땡 2007-03-07 18:36
ㅎㅎㅎㅎ 제 글은 제 댓글이 언제나 절반입니다. vintagelsa..님 / 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101키의 아름다움에 눈을 떠서 뽐뿌받고 있습니다. 우수한님 / 제가 안찍었습니다.ㅎㅎㅎ 책상 별로 안좋은데 사진빨은 잘 받는 모양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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