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남편님 감사! 와이프 키보드 해준다고 고생했어요..ㅠㅠ
어제 마제 사진 올렸는데
오늘!!! 뚝딱뚝딱 아크릴 하우징이 완성되었습니다. 'ㅇ'
키캡은 하우징 받자마자 크림치즈 올렸습니다.ㅋㅋ
언제봐도 예쁜 크림치즈+_+!!
마제보다 아크릴 느낌이라 좀 빤짝 거리는 느낌이랄까요?ㅋㅋ
단차가 있어보이긴 한데 신경쓰일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나사가 대부분 6각이던데, 십자로 구해서 넣었어요~ (오빠가 한거지만요..ㅎㅎ)
스위치는 갈축!...
흠, 근데 마제에서 쓰던 스위치랑 느낌이 다른거 같아요...
윤활해서 그렇다는데.. 걸리는 느낌이 많이 없어요..^^;;
범폰은 없어서 아직....
워낙 경사가 있는 상태로 써서 그런지
지금 저 상태가 경사가 꽤 낮네요^^;;
결론,
알루 하우징도 많이 봐서 좋은걸 알지만
아크릴도 빤짝 거리는게 예쁘고ㅋㅋ
무게가 알루보다 가벼워서 여자가 쓰기에 좋은 것 같네요^^
덧,
이 글을 쓰면서 스페이스 바 스테빌이 없어서 다닥 다닥 소리가 나요..ㅠㅠ
스테빌이 참 중요한 부품이네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