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보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보회원 intropapa입니다.
이제보니 처음으로 사진 올려보네요...
사실 요즘 키보드를 정리하려고 마음먹고 몇 가지를
장터에 풀었습니다.
그리곤 다짐 했죠...다시 원래 취미로 돌아가자....
허나...어느새 장터를 보고있는 저 자신을 보고...놀랬습니다.

^^ 그냥 사진앨범란에 항상 키보드 사진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올 겨울에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회원님들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
안녕히계세요...




이전 댓글 25
열혈강사 2007-04-04 23:55
가장 멋진 레어를 소장하구 계시군요. 평생 잘 보살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Gabriel 2007-04-04 23:55
사진 정말 멋집니다.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체리비니 2007-04-04 23:55
따님 사진을 보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
사랑받는택이 2007-04-04 23:59
와우~ 눈사람 대박 크군요. 저 머리를 어떻게 올렸징@_@? 훈훈한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가루비듬 2007-04-05 00:38
정말 훈훈한 사진입니다. 눈 오는 겨울 풍경에 가족이라.. 부럽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서기옵빠 2007-04-05 00:44
부럽네요. 이런 사진 보면 저도 사진기 사고 싶다니깐요. 애들 사진 많이 찍어줘야 하는데...
link 2007-04-05 00:55
애기들 너무 이쁩니다
花無十日紅™ 2007-04-05 01:01
정말 가슴 훈훈해 지는 사진이네요!!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부럽구요!!
initial D 2007-04-05 01:13
아이들 이쁩니다. ^^ 그리고, 키매냐 입당 축하(?)드립니다.
후레아 2007-04-05 01:29
두 아이만 생각하셔도 행복하시겠습니다!!^^
이치고×一護 2007-04-05 01:39
정말 저 눈사람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파파님이 도와주신건가요? ^^"
빨강망또차차 2007-04-05 01:42
왼쪽사진은 마치 아이들의 포획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망고땡 2007-04-05 01:56
올해 겨울 잠깐 눈이 미친듯이 왔던 그 다음 날 찍은 사진인가요? 저는 그날 새벽 애들 잘 때 몰래 마눌님만 델고 나가서 같이 제 키만한 눈사람을 만들고 놀았었죠. 정작 얘들 데리고 나가서 어제 만든 것 보여주러 나갔더만, 차가 치고 간 흔적과 다른 사람들 발자국이 여기저기 찍여있었고 몸뚱아리와 커다란 머리가 따로 놀고 있었습니다.ㅜ.ㅡ
Leaf 2007-04-05 02:24
값비싼 금은보화 군요!!
이동진 2007-04-05 02:31
아이들이 이쁩니다. ^^ 언제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절대촉각 2007-04-05 08:46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보물이군요. ^^
Harry 2007-04-05 08:55
일본에서는 이치히메 니타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첫째는 여자아이 둘째는 남자아이가 좋다는 말이지요.. 부럽습니다.. 전 아들이 먼저 태어나서.. ㅠㅠ
intropapa 2007-04-05 09:12
^^* 염장샷이..되었나보네요... 왼쪽 눈사람은..사실 다른 분들이 만든것인데..옆에서 그냥 찍은 것이구요.. ㅋㅋ 허나, 못생겼지만 오른쪽 눈사람은 아이들과 제가 직접^^만든 것 입니다.
ZeroCool™ 2007-04-05 09:36
빨리 아낡네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 하아앍 ㅜ_ㅜ
이훈 2007-04-05 10:23
정말부럽네요..
가위손 2007-04-05 11:21
10년 후엔 가능할까? (나도 이런 사진 올리는 것이...) 후우~~~~ 아이들이 정말 예쁘네요.
악바리 2007-04-05 11:53
눈사람이 보물이시군요. (퍼퍼퍽~) 마냥 부러울 뿐입니다. ㅠㅠ
댕글댕글파파 2007-04-05 12:01
귀엽네요^^ 저랑 같은 파파시군요 -ㅁ-
뀨뀨 2007-04-05 13:09
부럽습니다 애기들 저기까지 키울려면..-_-;;;
박대원 2007-04-06 01:44
정말 "보물"이군요..ㅠㅠ 건강하게 보여서 더 귀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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