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영화를 한번 되찾아볼까해서...



질렀습니다.
어릴때(?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껜 죄송합니다) 한 2년 헬스 했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참 몸도 좋고 어디가서 힘으로 밀린적도 없었는데.
요즘에는 뭐....이건 사람인지 미라인지..
그나마 요즘에는 마른 남자들도 입을수 있는 옷이 많이 나와서 다행이지
예전에는 맞는 옷도 없고...어께와 팔에 맞추면 품이 크고 품에 맞추면 팔이 짧고...

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해보고자 질렀습니다.
옥선씨 표 30Kg 아령,덤벨 세트!!!
조만간 몸짱이 되어(?) 찾아뵙겠습니다.-_-;;
이전 댓글 6
이훈 2007-04-12 13:46
얼마주셨어요? 저두 하나사고싶은데 택배비도궁금하네요 무게가워낙나가서리;
까비르 2007-04-12 14:10
저도 한 3년하다가 회사다니고서 1년반쉬었내요 몸짱을위해서 다시시작허려고합니다..근데전 반대이내요 살이너무쪄서..
데자뷰 2007-04-12 14:14
이훈님//에....일단 30k세트가 3만4천 9백원이었나?그렇고요 배송비는 똑같습니다.3천원. 뭐 아령세트도 비싼것 많습니다만 그런거 쓴다고 근육이 두배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운동하기 충분하죠^^ 까비르님//저는 남들 두배를 먹어도 살이 빠지는 체질이라...-_-;;;; 남들이 보면 축복받았다하죠..먹고싶은거 양껏 다먹어도 살 안찌니깐..;;
이훈 2007-04-12 14:37
생각보다 싸네요 저두 한셋 마련해야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Kris 2007-04-12 15:45
저 물건 접수 담당하는 택배기사는 이미 헐크..
효도르 2007-04-12 16:18
Kris님 말씀에 동감-.-;;;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