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빡십니다. 스톤브릿지 배 가르기 -_-;



모처럼만의 달콤한 휴가 입니다. ^^
그 동안 바뻐서 못해왔던 작업들을 하고 있는데, 빡십니다.. 휴휴.
devilman님이 부탁하신 보강판 작업을 위해 스톤브릿지 배를 갈랐습니다.

역시나.. 다들 아시다시피 스톤브릿지는 얍삽하게(?) 스위치 한쪽다리를 다 구부려놔서
추출하는게 쉽질 않네요. 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안쉬고 한방에 다 뽑아버렸습니다.
중간에 속도가 붙어서 그런지, 하우징 열고 스위치 다 뽑기 까지 한시간 반정도 걸렸네요.

스톤브릿지 열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뭔 하우징이 이리도 열기가 힘든지.. -_-;
무슨 키캡이 이리도 꽉 박혀있는지.. -.-; 장기추출용으로는 비추입니다~

나른한 오후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저는 집에서 꿀을 쪽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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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2007-04-12 14:16
저 키캡 안쓰는 옥선씨 8천에 꽂았다가 다시 뽑는데 스위치가 분리되더군요-_-;;
테시 2007-04-12 14:17
그럴만 한듯합니다. 스위치 추출보다 키캡뽑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Jazzing 2007-04-12 14:28
휴가라시니깐 참 부럽네요.....^^
devilman 2007-04-12 15:09
테시님... ㅠㅠ
그래서눈물나 2007-04-12 15:28
하우징은 일자드라이버로 여니까 그나마 쉽게 열리더군요..ㅎㅎ
Deckard 2007-04-12 15:48
어여..테시님도 정신이 드셔야 할텐데...ㅋㅋㅋ 휴가에 그 무슨 ....
로이 2007-04-12 18:25
아니.. 저 스위치가 담긴 박스는.. 딸기박스? ㅋㅋ
테시 2007-04-12 18:29
Jazzing// 몇날 며칠 날밤새고 꼴랑 하루 얻었습니다. ㅎㅎ 쉬어도 가시방석이네요. ㅠㅠ devilman님 // 네? ㅎㅎ 쪼매만 더 기다리셔요~ 그래서눈물나님// 그것마저도 힘들던데.. -.- 제가 요령이 없었던걸까요;; 데커드님// ㅋㅋㅋㅋㅋㅋㅋ 휴가라고 딱히 할일이 없습니다. 낮잠자느니 소일거리라도 찾아서 하는것이.. ㅎㅎ 로이님// 허~~ 어떻게 아셨어요? ㅎㅎ
플피 2007-04-12 18:42
오호~ 휴가... 부럽습니다 ㅠㅠ 오랜만의 휴가를 돌다리와 함께 보내십니까? ㅎㅎㅎ
devilman 2007-04-12 20:28
테시님// 죄송스러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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