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5170



오랫만에 구입한 5170.. 올드델 1기와 같이 배송되어 왔습니다.

표면의 도료의 질감이 잘 살아있고 상태가 좋아서 보유리스트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체리이외에 모두 처분했었는데 알프스와 버클링이 하나씩 추가되네요.^^;;

주말에 박스신품과의 비교도 해봐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3
SkyCS 2007-04-28 23:12
5170 한 번 경험하고 싶군요... 모델 M 세이버가 좀 압이 세다는 느낌이 들어 알아보니 5150, 5170이 좀 부드럽고 찰랑찰랑하다고 하여서 언제 한 번 쳐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말로는 세이버 스프링을 교환해도 똑같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모델 M 세이버가 키축이 짧아서..정말 그런가 알고 싶네요...
대윤 2007-04-29 00:14
우기님 보고 싶더니만...이런 경사스러운 일이...^&^ 함 같이들 오소...^&^;;;
우기 2007-04-29 23:13
토요일에 쳐들어갑니다. ^^;;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