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용님 감사합니다 >.< 넘 맘에들어욧. (덧붙여 이온님 미워요 - _ㅠ)
하나 핸드폰에 붙여따가 쿨뭐시기님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0 _ 0;; 쳇... 이쁘면 땡;;;
이거 넘 약해요!
투박한 손으로(?) 때서 붙이다가 -ㅅ-;;스티커 부러지고..(부셔지고인가..)
두번째 시도는 성공했습니다;; 흑흑 아까워라.
너저분한 책상 샷까지. 덤으로... ~_~;;
오른쪽은 지난주에 홍대에서 3900원 투자해서 구입한 미니어처예요.
철가방이 너무 귀여운 나머지 ;ㅁ; 통닭도있엇는데 살껄 후회중이랍니다;;
회사분들도 신기한지 기웃기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