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저번달에 키매냐를 잠깐 쉬었습니다.
슬슬 키보드 접는 연습이라 봐주셔도 될듯 합니다. ^^;;
위 사진은 스트롱맨 옐로우 슬라이더 입니다. (알프스 리니어)
이대로 사용해도 되겠지만, 좀더 써보다가 86e에 넣어서 사용할지 결정할려고 합니다.
간단한 소감으로는..
살짝쿵 압력 있으면서 착! 감기는 묘미가?
나름의 재미가 있다고 봅니다.
(개념없이 "무조건 최고다." 라고.. 들릴수도 있고,
키감을 운운하는 분들이 많기에 자세한건 안적겠습니다.)
ps. 새파란님 번개에 가고 싶었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