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장악한... 우리집 냥이 두마리에요.
비오니깐 보고 싶네요^^; ㅋㅋ...
두녀석 땀시 요즘 많이 웃네용...
그간 이사도 가고, 괭이들도 키우고...
결혼 문제, 직장 문제... 가끔 들어오는 개발 알바... 등등...
무자게 바빴네요^^;
이제 조금 한가하나 했더니.. 급하게 끝내야 하는 두개의 프로젝트--;
그중하나는 가장 하기 싫은 홈페이지인데...
대선 후보 홈피가 하나 있네용.. 부담 백만개--;
냥이들 이쁘져?
뱅갈괭이랑 아비시니안괭이라는 종이랍니당. 수억 깨졌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