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사용해 봤는데 과연 명불허전인 마우스 인것 같습니다.
마우스에도 빠져들면 안되는데 고민입니다.
vintagelsa2007-05-17 13:01
정말 곡선이 아름답네요!
저는 요즘 300이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푹 빠져있습니다. 우~!
토비2007-05-17 14:39
와우 ~! 카메라 기종이 뭔가요 ???
CHANY2007-05-17 15:08
자세히 보니 카메라도 좋은거 사용하시는군요!! ㅠ_ㅠ 제 디카로는 ㅠ_ㅠ
라이더쏘울2007-05-17 18:30
c6248님 사진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화랑 [花郞]2007-05-17 18:55
옥션에 하나 팔았는데에
c62482007-05-17 22:37
CHANY님 / 옴론제펜은 명성만 들어왔지 첫 경험인 것 같습니다. 레드는 어떤느낌일지 궁금...하면안되는데 궁금하네요...^^
노바님 / 새로운 키보드 생기면 그냥 하릴없이 또각또각 멍하니 자판만 몇시간씩 누르곤 하는데요... 이젠 마구 버튼도 비슷하게 자꾸만 눌러보게 되네요... 누르는 느낌에 희열을 느낀다고 하니 왠지 변태같다는 생각이...
이훈님 / 첫번째로 좋았던 클릭감 ... 역시나 궁금해 하면 안되는데 궁금하네요... ㅜㅜ
vintagelsa..님 / 전 게임도 별로 안하는 편인데 300의 명성이 또 저를 괴롭히네요... 암튼 당분간은 마구만 사랑할 생각입니다. 원하시는 300이 꼭 구하시길 바랍니다.
토비님 / 덕팔이에 탐론 90마 사용했습니다. 아직 익숙한 렌즈는 아니라 찍을 때 마다 두근두근 합니다.^^
CHANY님, 라이더쏘울님 / 많이 부족한 데 칭찬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화랑님 / 생각해 보니 마구 구하면서 옥션엔 안들렀었네요... 이곳 키매냐에서 좋은 상태의 물건 좋은 가격에 구했습니다. 담에 또 분양계획 있으시면 쪽지 한번 주세요...
사랑받는택이2007-05-18 00:23
마우스는...몇십만원만 들이면 좋다는 마우스는 다 써볼 수 있습니다. ㅎㅎ
몇십만원이래 봤자 키보드는 15~20만원급 4개정도밖에 못 사는 데 말이죠.
볼마우스는 비싸지는 않은데 구하기가 조금 어려운 면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