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 백양사에서 담양쪽으로 가는 길에 조그만 마을이 있는 그곳....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곳이지만 왠지 그리워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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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부엉이2007-05-26 02:08
광주에서 군대생활 5년간 해서 담양은 많이 지나다녔습니다. 국도로 시골집 갈때 자주 지나갔거든요. (전북 진안)
군대 생활때 만난 가장 친한 동생집이 담양이어서 자주 놀러가기도 했구요. 가로수길이 유명하죠..^^
오랜만에 다시 가보고 싶네요. 지방으로 다시 내려가고 싶은데 일자리가 여의치 않아서 계속 수도권에 눌러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