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횐님들 애 사진 올라 오는데..제 딸내미도~^^





다 큰놈이라 귀엽지도 않고
이제는 자기가 어른인양~ㅎ
아무리 봐도 저에게는
물가에 내놓은 애 같습니다..
그런가 봐요...
부모 마음은 자식이 환갑이 되어도
애로 보인다고 하는데....

보여준 김에 하나 더~
자식 자랑하는 사람 팔푼이라고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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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부엉이 2007-05-27 01:28
아이는 항상 자기가 어른이 다 된줄 알고, 부모는 항상 자식이 아이인줄 알고.. ^^ 따님이 미인이시네요. 곧 장인어른 소리할 산적두목이 나타나겠군요..ㅎㅎ
인성애비 2007-05-27 01:29
후덜덜~너무커요 ㅠㅠ 제로쿨사마 나타나실듯...하앜하앜~ 딸은 아빠 닮는 다던데... 궁금합니다... 이쁜딸 두셔서 요즘세상에 걱정 많으시겠습니다. ㅡ_ㅡ;
initial D™ 2007-05-27 01:33
눈매가 선해보이네요.. 참한 처자 같습니다..^^
백두산 2007-05-27 02:00
따님의 사진을 보고, SkyCS님을 상상해봅니다.ㅋㅋ 2-3년안에 SkyCS님 손주 보시는 건가요... 후다닥.~~~
서기옵빠 2007-05-27 03:22
음... 다큰 어른인 것 같은데요. ^^;;; 아이는 항상 자기가 어른이 다 된줄 알고, 부모는 항상 자식이 아이인줄 알고.. ^^ (2) 저희 부모님도 아직 저를 어린애 보듯하시죠. ㅋㅋㅋ
kukk 2007-05-27 03:45
아직도 제 자신을 아이인줄 아는 건 대체 뭐죠...-_-;;;
절대촉각 2007-05-27 03:49
전화통화로 어느정도 연륜이 있으실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저렇게 큰 딸이 있으실 줄이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 이쁜 따님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ㅎㅎ
패배코알라 2007-05-27 12:28
따님이 미인이십니다! +_+
테시 2007-05-27 12:32
헉.. SkyCS님 연세가.. -_-;;; 그렇다면 친구분이신 카프리옹님도 연세가;; ㅎㅎ 깜짝 놀랬습니다~ 따님이 아름다우시네요 ^^
잠수 2007-05-27 13:31
미인이십니다 ㅋㅋㅋ
Gabriel 2007-05-27 14:42
미인이십니다.^^
럭키투유 2007-05-27 17:07
전형적인 한국여인의 미를 지니셨네요.. ^^
hidden 2007-05-27 21:35
헉! 세이버 부탁드리면서 카프리옹님과 함께 대학생 혹은 석사급 연배라고 생각했는데... 따님이...힐 신을 나이면.... ㄷㄷㄷ... 암튼 따님이 미인이라 도둑놈 주시기 아까우시겠습니다... ^_^);
naga 2007-05-27 21:46
^^ 오늘 즐거웠습니다^^ 마제 세이버 구경도 잘했습니다. 저보고 그렇게 와이어링하라고 한다면 마제 집어던지고 드러누워버릴겁니다^$^
카프리옹 2007-05-27 22:56
아빠 안닮길 망정이지.... ㅋㅋㅋ. 어릴때 보고 얼마전에 봤는데 다 큰 어른이어서 놀랐습니다. 실제는 훨씬 예쁘답니다. 총각들 긴장 하셔도 됩니다.
vintagelsa 2007-05-27 23:31
그동안 SkyCS님 카프리옹님 두분다 막 대학 졸업하신 분들인줄로만 알았는데-_-;; 이제부터 글쓰실 때 귀여운 이모티콘은 반칙입니다ㅎㅎ
꾸락 2007-05-28 00:45
ㅎㅎㅎ 와이어링.....이보다 더 잘 할 수 없다!! 늘 따님 걱정이시겠습니다.
카프리옹 2007-05-28 01:23
vintagelsa..//노털이라고 뺀찌 놓기 없깁니다. 눈치없게 딸내미 사진은 올려 가지고... ^__^ ------> ㅜ.ㅠ
덩어리 2007-05-28 09:47
이제부터 글쓰실 때 귀여운 이모티콘은 반칙입니다ㅎㅎ (2) 카프리옹님도 가족사진 올리실때가 된듯합니다. ^^
훈 그래서콧물나 2007-05-29 09:40
헛.......Skycs님과 카프리옹님 전 스물 중후반 정도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만.......ㅋㅋ;;;
이끄랑 2007-05-29 21:46
ㅋ SkyCS님께 이렇게 예쁜 따님이 계셨군요. 다음에는 아빠랑 같이 찍은 사진 올리세요. 언제 SkyCS님 얼굴을 뵐 수 있을지 몰라서요...^^
impreso 2007-05-30 00:38
카프리옹의 옹자가 翁인가요???
미사 2007-05-31 11:50
헛...지금까지 서른도 안되셨으리라 생각했눈데..이런 따님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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