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각키캡 징징댔더니 남편님이 어제 저녁에 받아왔어요!
우엉 ㅋㅋㅋ
지금 쓰고 있는데....
이거 뭐.. 뭐가 뭔키인지 알수가 있나;;; ㄷㄷㄷ
예쁘긴 한데 문자열을 다 못외운 저로서는 어렵네요 ㅠㅠ
짜잔+_+!
고래는 빠질수 없습니당 ㅋㅋ
다 해놓고 보니... 뭔가 칙칙한 느낌...
크림치즈가 너무 화사했었나봐요 ;ㅇ;
A열, Q열, Z열로 나눠서 왔는데
모디쪽은 끼우기 어렵더라구요 ;ㅇ;
덕분에 세척기도 써보고... 오홍+_+
세척하고 나니 키캡이 닙이 되었어영ㅋㅋㅋㅋㅋ
너무 색이 밍밍해서 남편님의 당구공 키캡을 살포시...~_~
...............
그냥 도로 뺐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