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앨범에 올리기 부끄러워 이렇게 자게에 남깁니다.
특별히 구형을 선호하는게 아닌데 구형 스위치 들이네요. 그리고 컴팩을 빼고는 다 8k입니다.
흠..지금 사진 찍겠다고 늘어 놓으니까 옆에서 할머니가 뭐라 하십니다..;;
변백에 경우에는 눈썹테이프 한겹, 두겹, 지금의 꾸락님 스티커까지 3종류의 스티커 튜닝을 해 봤습니다.
키감 차이를 느껴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역시 자신의 키감은 자신이 찾는 것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12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