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울림이 심한 3000에 코크를 5통을 부었습니다. 다른 회원님은 실패하지 않게 상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토끼코크~~~~~~~~~~~~~~~~ㅠ.ㅠ 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
코크를 부은 후 4일이 지났는데 츄잉컴처럼 찐득 거리고 굳지 않습니다.
바닦은 아래처럼 녹아서 지금은 뚫고 나올려고 하는 군요.
이 것은 양이 적고 많고 때문이 아닌듯 합니다. 아주 적은 양도 하우징을 결국에는 녹여 버립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코크를 조금 부은 아래쪽도 녹아가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코크개조를 하려면 다른 코크를 사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코크가 살짝 보이는 군요. 제가 사용한건 우유빛 이었습니다. 굳어서도 계속 그 색을 유지 했습니다.
종이까지 녹여 버리는 엄청난 위력. 에어리언의 침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하우징에 글씨가 인쇄된걸 보니 웃기도 힘듭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