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라디오를 구입했는데 너무예뻐 사진올립니다. ㅋㅋㅋ 소리가 참 좋네요. ^^
새식구 영입!
티볼리라디오를 구입했는데 너무예뻐 사진올립니다. ㅋㅋㅋ 소리가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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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보다도 오른쪽 구석의 도시락통에 더 눈이 갑니다. 나중에 저 놈 사진 함 올려 주시죠. 당시로선 색다른 시도였는데… 하나도 아니고 두개나 ㅡ,.ㅡ;;;
국내 가격산정에 불만이 많습니다.
이베이에선 50불 내외로 구하는건데 여기선 20만원이죠.
사고는 싶지만 구매대행엔 무지해서 아직까지 미루는 중입니다.
이베이에서도 100불이상할 겁니다.^^;
국내에서 대행하면 15만원선이고... 국내 정품의 경우... 일전에... 현대M포인트좀 썼더니... 16만원정도에 샀네요^^;
소리는... 중음이 아주두툼한 말그대로 라디오로써는 최고의 소리입니다. 완전 빈티지함 그자체...^^;
솔직히 이 가격에 살만한 얘는 아니지만... 튜너 감도는 정말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20만원이면... 미니콤포넌트가 더 낫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티볼리 제품중에 지를만한 물건은 그래도... 모델원^^;
건 그렇구요. 저 아래꺼는 DAC 인가요?^^; 앰프는 테라같고... 스피커가 참말도 귀엽게 생겼네요^^; 저 앰프 기본이 블루 EL34관일텐데... 슈광 EL34B관 구하셔서 함 낑궈 보세요. 소리가 훨씬 더 두툼하고 음악성이 좋아집니다. ^^; 현재 생산되는 진공관은 슈광관이... 이것저것 다 껴본 결과 가장 낫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 선별관도 슈광관이 인기가 가장 많더라구요....
너무 예쁩니다!!! 혹시 라디오에 대한 정보좀 알 수 있을까요? ㅋ
나조님// JJ 테슬라 입니다. 그전에 골든드래곤도 써봤고요. 그냥 JJ 테슬라 쓰다 파토스 앰프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스텔로 dac220입니다.
패배코알라님// 한스무역에서 수입하고있고 국내정품은 최저가가 20만원입니다. 아마위즈위드에서는 16만원대에 수입품(미국내수110볼트)를 팔고있는데 한가지 주의하실점은 아답터를 쓰실경우 험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음질에 민감하시면 국내정식수입품으로 사시는게 좋습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저 바탕화면의 처자가 정말 감각적입니다^^
누군지 알 수 있을까요?
아드리아나 리마 입니다.
나조님// 테라 참 좋은놈이죠.. 근데 이놈의 바꿈질병때문에 아마 멜로디 h88a 시그네쳐나 패토스 클래식 원으로 갈려고 고민중입니다.
클레어형님 ~ 또 새로운 놈(?) 들어왔군요 ^^;; 저책상 정말로 컸다는 ㅠ.ㅠ
덕분에 서울 나들이가 한층 더 재미있었습니다 ~ (_ _*
흠...흠...클레어아빠님 거기가서 둘러보다가 gg 치고 나왔습니다.
제가 둘러볼곳이 아니더군요....ㅋㅋㅋ
이젠 형편에 맞게 취미생활할려고 많이 노력중이라서..
그나저나 포기할려니 그것도 쉽지 않고 당분간 고민좀 해야겠습니다..
하여간 감사했습니다....악의 구렁텅이로 인도해주셔서
뽀대용으로는 최강이겟으나.. 절대 20만에 살 녀석은 못되는 -_-;;
이온님// 그러게요. 넘비싸죠... 중고로 하나장만할까 했는데 금방 팔리더라구요... 짜증나서 그냥 질렀습니다. ^^
돌쇠애비님// ㅋㅋ 제가 또 성공했군요... ㅎㅎㅎㅎ
오,,클레어아빠님 휴이 사용중이시군요!
역시 애플 정도에는 칼리브레이터 하나 정도는 있어야죠!
대단한 클레어아빠님!
저기 하얀스피커가 탐이 나지만 오디오가 없다는거 -_-;;;
키보드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
멋지네요. 저도 장만하려다가... 키보드에 빠지는 바람에 아직...
바탕화면 나이슷!!
공유 ㄳ ㄱ~
클레어아빠님
월페이퍼 올려주세요~ ㄳㄳ
리마 양이었군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리마양이 윙크하는 거 보면 쓰러집니다^^
웹에서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웰페이퍼 ..... 올려주세요~
ㅡ.ㅡ
바탕화면 원하시는분은 쪽지주세요.
로드런너님// dac를 쓰고 안쓰고는 엄청차이가 납니다. 스텔로 dac220은 스텔로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정말끝내주는 기기입니다. 전 스텔로 올리브블랙으로 매칭를 했구요. ^^
와 멋있습니다. 나중에 장만하고픈 기기가 스텔로(에이프릴뮤직) CDT200에 DP200프리엠프, S200파워앰프를 계획하고 있는데, 책상샷이 묘하게 참잘어울립니다. DAC를 쓰는 것하고 안쓰는 것하고 음질 성향은 어떤가요? 티볼리는 갖고 싶은데 가격이 또한 만만찮은 넘이라서... 에효, DAC는 그냥 보급형으로 나온 DA100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진공관만 보면 아날로그가 생각나서, 이 비오는 날에 레코드 걸어놓고, 찐한 커피향이 그리워 집니다. 너무 오바했나?
책상위에 올려놓은 블루문의 미니포드(minipod)도 멋집니다. 마이크로 포드도 상당히 어울릴 것 같네요. 그림--> (Link)ipos.egloos.com
유퉁님// ㅋㅋ 별말씀을요... 휴이쓰고나서 눈의 피로도가 놀라울정도로 향상되었습니다.
kant님// 네 정리중입니다. ^^
덩어리님// 고맙습니다. ^^
책상이 넘 귀엽네요~ ㅎㅎ
minipod 음질이 어느정도 인가요? (우퍼도 아래 어딘가에 있을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