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템기념 책상샷~~~



그간 BLG(빌린거~)로 연명하다가 드뎌 득템했습니다!^^

무엇이냐고요?

사진상에는 안 나옵니다~ [장난하냐~? 퍼퍼퍽~]

Synergist님께 저렴하게 EOS 1D를 업어오게 되면서

기쁜 나머지 책상샷 한번 찍어 봤습니다~ (Synergist님 감사~~^^)

옛날 사진과 동생들한테서 BLG로 한창 연명할 때 EOS 1V를 빌린 적이 있는데

그때의 감동에 가까운 묵직함과 듬직함이 다시 제 손을 휘감는군요.

한동안 사진 찍으러 좀 다녀야 될 듯 합니다.ㅋ

그러나 안습인 것은 캐논렌즈가 없어 니콘 MF렌즈를 아답터 끼워서 사용하고 있다는 점~
(그럴거면 뭐하러 캐논을 그것도 1D로 지른건지 모르겠다는...-_-;;;)

혹시 안 쓰시는 캐논AF렌즈 있으시면 좀 던져주세요~! ^0^/
이전 댓글 17
CHANY™ 2007-08-05 13:33
풍요로운 책상샷이군요 ㅠㅠ 부럽습니다~!!
BakGun 2007-08-05 14:56
정갈한 책상사진이네요.. 오른편에 있는 3700계산기도 이쁩니다. ^^
미야곡 2007-08-05 16:21
알짜배기 제품만 다 모아놨군요...ㅎㅎ
유원장 2007-08-05 17:35
책상이 매우 깔끔합니다. 깨끗하신 분인가 봅니다.
DSPman™ 2007-08-05 18:16
그런데, 키보드 이름이 먼가요?^^; 아직 초짜라..ㅡ.ㅡ;
미야곡 2007-08-05 18:33
DSPman™/ 맥미니 입니다..^^
DSPman™ 2007-08-05 20:23
아... 맥 키보드군요^^; 귀엽네요^^
컥 2007-08-05 23:58
CHANY™님// 풍요롭기는요. 빈곤하답니다. BakGun님// 당연하죠~ 오른쪽 3700은 마데 인 BakGun이니까요.ㅋㅋ 미야곡님// 알짜배기는 아니죠. 맥미니는 배열만 아니라면 던져버리고 싶은 키감이고, 필코텐키는 좀... 저 중에 진정한 알짜배기는 트랙볼 뿐이랍니다. 유원장님// 찍을려고 치웠습니다~~ 촬영직전까지 서류철 10개가 깔려 있었습죠...컥... DSPman™님// 맥미니... 카와이하고 뽀샤시한 외모와 해피배열로 맵핑해서 쓰기 좋다는 거 외에는 장점 없는 녀석입니다. 흑축이면서도 가끔 컨디션 좋지 않을 때는 청축같은 소리가 나는 좀 거시기한 녀석입니다.ㅋㅋ
Gabriel™ 2007-08-06 01:47
지나치게 풍요롭습니다..
유퉁 2007-08-06 15:37
지나치게 풍요롭습니다.. (2) 캡빵 부럽군요..;;
미사 2007-08-06 17:10
아~ 책상이 무척 깔끔합니다. ㅡ.ㅡ 맨날 책상 지저분하다 욕먹는데.. 맥미니로 다시 가꾸어 볼까나!! 쿠쿠~
컥 2007-08-06 18:18
Gabriel™님// 책상에 기본 아이템 밖에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가브리엘님의 콜렉션을 알고 있는 저로선 말씀을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ㅋㅋ 유퉁님// 흠... 회사에서 이번에 PC바꾸면서 번들(?)로 제공된 와이드 22인치 때문에 그렇게 보이시나 봅니다. 미사님// 맥미니의 방향키 위치의 압박만 이겨내신다면(해피배열로 쓰는 저로선 잘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매우 좋습니다. 물론 하얀 뽀대는 포기하시고, 검은색 이색사출이나 승화로 갈아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맥미니의 허접한 키캡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박한 클릭음(?)은 부동의 메인으로 쓰는 저도 가끔 이게 흑축인지 청축인지 헷갈리게 합니다. 크흑...)
컥 2007-08-06 18:22
그나저나 카메라에 대한 글인데 카메라사진을 안 올렸더니 아무도 카메라에 대한 말씀이 없으시군요...ㅠ.ㅠ 찍어줄 카메라가 없어서 올리지도 못하고, 거울에 대고라도 찍을 걸 그랬나 봅니다.
에헴! 2007-08-06 19:13
회사에서 저리 놓고 쓰시면 한마디씩 하고 가고 싶을듯...-_-;;
컥 2007-08-06 19:57
에헴!님// 이미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일부 직원들이 떼거지로 구경와서 관광지(?)가 되기도 한답니다. 문제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회사도 한마디씩 나올텐데, 저희 회사는 굉장히 보수적이란 거죠...(ㅡ_-)
Mazza 2007-08-07 12:26
잘 정리되어있는데 왜 한마디씩 하는지 .. 언뜻 이해가 안되는데요? 저는 외근이 99.99%라.. ㅎㅎ
컥 2007-08-07 13:03
Mazza님// 흠흠... 삼송 DT-35와 번들 마우스 일색이고 다합쳐 만원만 들이면 되는데, 왜 듣도보도 못한 미니배열의 키보드에 키패드에 결정적으로 트랙볼, 거기에 듀얼모니터까지 지돈들여 사는 미친 넘이라고 생각들 하시더군요. 그리고 가끔씩 제컴에서 작업할라 치면 손발이 오그라든다고들 하십니다. (그래서 제자리는 암호 안 걸어놔도 아무도 건드릴 엄두를 안 내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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