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뻬앗긴 체리 청축만 회수하면 됩니다.





오늘, 만년스토커님으로부터 개조한 체리 3000 흑축이 도착했습니다.

이로서 일단 사무실에 체리 청축, 갈축, 흑축, 흰축까지 다 존재합니다.
다만, 한 분이 죽어도 청축을 내놓지 않는 군요...
콱 구매해야겠습니다.

마제도 시리즈오
제로, 갈축, 흑축을 구매해서 사무실에 뿌려둔 상태입니다.
청축 꼭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마제 시리즈도 좋은 키보드이지만,
저에게는 보강판 없고, 하우징 넓어서 볼펜도 올릴 수 있는 체리가 굿입니다.

체리 클릭 방금 나왔다가 냉면먹고 오는 바람에 예약을 놓쳤습니다.
장터 잠복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최근...

날씨 끝내줍니다.
이번 더위가 막바지 더위인 것 같습니다.
어제 윤종신이 2시에 데이트에서 이러더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피할 수 있다면, 피할 수 있을때까지 피해라. ^^
이번 더위 피할 수없습니다. 즐기고 끝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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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꾸락관절염 2007-08-25 15:13
으허헛 저의 꿈을 실현 시키셨군요 체리 흑축 멋집니다^^~~! 저도 넓직한 하우징에 체리가 좋습니다^^;
만년스토커 2007-08-25 17:11
ㅎㅎ 마음에 드시고 콜렉팅에도 한 몫을 한거 같아 좋습니다
쿨피스 2007-08-25 17:22
유원장님/...요즘 너무 달리시는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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