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흠 =ㅅ=...
요즘 제가 키보드에 관해 보고서 쓰고 있습니다<-
중학생은 방학에 탐구보고서 만들어 내면 그걸로 수행평가에 반영해서 점수를 주니깐
뭐라도 해야겠고.. 결국 떠올라 버린것이 여기던 겁니다.
9월 1일 마감이라 이제껏 밀린 보고서를 열심히 눈팅하며 정리하던중!
분명 저는 4시간전에 저녘을 먹었는데 또 배가 고파져서
몇일전 이X트에서 사온 슈나페라는 과자를 뜯어서 먹을려고 뜯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좀 아니라는 모양새가...
비슷한 제품으론 오X기 X조또가 있습니다.
전에 편의점에서 한번 사먹었다가 낭패를 봤었죠.
그래도 이런 제품은 묘하게 맛있군요ㅇㅅㅇ...
뭐가 들어있는건지[..]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9-01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