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개미군...



퍼왔습니다. 내용이 참 늬미쥐라르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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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6
[레] 2007-09-13 01:25
친구넘과 함께 분개하며 낄낄거렸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initial D™ 2007-09-13 01:31
늬미 쥐라르 ㄳ- (섬나라 공기는 어떻습니까??? 한국오시면 삽겹살!!쐬주!!라도 한잔 하시죠..^^;)
번개*성하니 2007-09-13 01:44
공감가는 내용입니다...ㅋ
ishmael 2007-09-13 01:45
으음 그게 대신 알뜰살뜰 사는 사람은 지출이 적어서 유지가 되지만...놀기만 한다면...글쎄요...아마 집값 오르는게 소비를 못따라갈걸요;;
부들부들 2007-09-13 01:46
공기좋아요 시골로 출장나와서, 논과 개구리, 인도인, 중국인 켁;;; 스시!!쐬주!!라도 하게 좀 오세요;; 독규하나 저한테 넘기심 뱅기표 나올텐데;;
환타맨 2007-09-13 03:01
집값은 지방이 싸지만 생활비는 오히려 지방이 비싸다는거...
최강으뜸검독수리 2007-09-13 03:40
출발선상이 다르니...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잡기가 쉽지 않죠...흐;;;
악바리 2007-09-13 05:26
쩝.. 그래도 개미군처럼도 못 모으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ㅋㅋㅋ
컥 2007-09-13 11:21
알뜰살뜰 개미군은 어느새 3천만원이나 모았어요... 지름와방 컥군은 어느새 3백만원이나 마이너스예요... 제길...ㄱ-
ZeroCool™ 2007-09-13 12:26
아띠알;
이온 2007-09-13 13:06
뉘미지라르~~ ㅋㅋ
미야곡 2007-09-13 15:51
흑흑...
류게발 2007-09-13 22:53
이런 아이띠~~~ㅂ~~~~알... -.-
힝........ 2007-09-14 14:08
완죤 공감
힝........ 2007-09-14 14:10
돈은 사람이 버는게 아니라 "집이 번다는." ㅠㅠ
eric 2007-09-14 15:36
이론이론...직장 다니니 돈을 벌기 보다는 오히려 가지고 있던 오디오, R/C, 컴퓨터 다 팔고 남은 것 카드 값 뿐....살아 있는 자체가 신기할 뿐. 여기서 살아 있다는 것은 육체적이 아니라 정신적 의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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