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색이 다 벗겨지는거 싸게 구입하고 그냥 쓰다가 큰맘먹고 도색했습니다. ^ ^
원래 진작 하려고 자동차용 도료 마트에서 사다놓고 또 6개월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도료는 기아 마우시그레이 입니다. )
이제서야 하게 됐네요~
처음치고는 잘 나온것 같습니다.
제가 애플빠이기도 하고 맥에 달아 쓸거라 무지개 애플 붙였습니다.
포인트가 되니 이쁘고 잘 어울립니다~ ^ ^
부족하더라도 잘 봐주세요~
아! 그리고 그전에 저 파란 공 아래 고휘도 LED를 단적이 있었는데 마녀의 공처럼 파란색으로 빛났었지만 전압의 차이인지 LED가 3주쯤 지나 바로 나가버리더군요~
저항을 달아주면 괜찮을까요? 그런 저항은 피시 DYI하는데 가면 구입할수 있을텐데 어떤걸 구입해야 하는지 깜깜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