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싱턴 트랙볼 도색했습니다.



은색이 다 벗겨지는거 싸게 구입하고 그냥 쓰다가 큰맘먹고 도색했습니다. ^ ^

원래 진작 하려고 자동차용 도료 마트에서 사다놓고 또 6개월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도료는 기아 마우시그레이 입니다. )

이제서야 하게 됐네요~

처음치고는 잘 나온것 같습니다.

제가 애플빠이기도 하고 맥에 달아 쓸거라 무지개 애플 붙였습니다.

포인트가 되니 이쁘고 잘 어울립니다~ ^ ^

부족하더라도 잘 봐주세요~

아! 그리고 그전에 저 파란 공 아래 고휘도 LED를 단적이 있었는데 마녀의 공처럼 파란색으로 빛났었지만 전압의 차이인지 LED가 3주쯤 지나 바로 나가버리더군요~

저항을 달아주면 괜찮을까요? 그런 저항은 피시 DYI하는데 가면 구입할수 있을텐데 어떤걸 구입해야 하는지 깜깜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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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007-09-14 09:01
고휘도 LED 는 일반적으로 색깔에 따라 전압이 다릅니다. 우선 사용하실 전원의 전압이 몇볼트인지 알아놓으신 다음에, LED 구입하실때 "몇볼트에 연결할껀데 이 LED 사용하려면 저항은 몇옴짜리 달면 되나요?" 물어보시면 가르쳐주실겁니다.. 저항은 용산 전자랜드 지하에 파는 가게가 많습니다. (LED도 다 여기서 해결됨) 소량으로는 판매 안하는 가게가 많을텐데요.. 대략 가격은.. 50개에 200원이었나.. 그정도였습니다.
악바리 2007-09-14 11:57
도색이 깔끔하니 잘 나왔습니다.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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