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CS입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 추석이군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썬탠먹은 구닥다리 3000을 방치해두고 있다가
모 횐님 작업후 남은 하우징이 더 깨끗한것 같아 바꾸었습니다..
바꾸다 보니 더 손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 사용하다 남은 스티커를 이용하고
체리 스티커를 붙이고..
키보드가 내부 키감도 중요하지만
외장도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르고 붙이고 하는 작업도 좋지만
조금 신경을 쓰고 손을 대면
완소키보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키축은 변흑으로서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남은 것은 또뀨를 만지고 난 후 그 키감에 가까워지기를 바라면서
내부 충진작업이 남아 있지 않나 합니다.
머리속에서는 많은 생각이 있지만...
완벽한 변흑 3000이 되기는 많은 수행과정이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