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로 허접하게 뚱땅거리고 있는데 이 두놈들이 해피해킹과 아주 비슷하다는 생각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이동성 짱. 그리고 기존의 덩치큰 기타들을 능가하는 확장성
1. 24프렛 (보통기타들은 21,22프렛)
2. 싱글/험버커 전환 스위치
3. 액티브/패시브 전환 스위치
4. Drop-D 튜닝. 정튜닝 변환 레버
5. 고정브릿지, 아밍가능브릿지 변환 레버
6. 8가지 톤조합 가능
7. 앉아서 칠때 사용하는 허벅지 레스트(?) 장착
8. 스트렙을 여러곳에 장착할수 있는 스트렙핀
9. 미세한 톤조절 가능한 톤조절 레버 장착
보통 기타들보다 엄청많은 기능성과 이동성을 자랑하지요. (전용소프트 케이스에 담아가면 배드민턴
채보다 작아보이니..)
라이트2라고 한것은 스타인버거가 오리지널이고 프로:라이트 비율의 가격차이로 호너라는 상표로
나온놈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픽업, 와이어링 개조들어갑니다. ㅎㅎ (20만언이상 지출예상;)
저것도 먹색무각인데 하얗게 호너라고 적혀있는거 지우고 싶다는;;
그러고 보니 저는 이런 쪼꼬만하고 압축시켜놓은듯한놈만 좋아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