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키매냐에서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서
오랜만에 글을 올리신 빠샤님을 따라해봅니다.
시간 참 빨리 흐르네요.
얼마 전에는 한 회원님을 만나
저녁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는데,
만난 지가 거의 1년이 다 되었더라는 ㅡㅡa
사진 앨범에서 제 닉네임으로 글을 검색해보니
1년 동안 다섯 건을 채 안썼더군요 -0-
앞으로도 나아질 것 같지도 않고, ㅎㅎ
지난 해 시월에 올렸던 다이어리 소식이나 덧붙입니다.
돌이켜 보니 3년 째 다이어리 출시 소식을 전하는 것 같네요^^;
(특정 회사와 아~~~무 상관 없습니다요~~~)
이번에 출시된 2008년 다이어리는 두 가지 정도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먼저 '스페셜 에디션'으로 빨간색이 출시된 것이죠.
예전에는 '반 고흐' 시리즈에만 컬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각 라인에 빨간색 버전이 추가되었더군요.
또 다른 한 가지는 '트윈 세트'입니다.
주 단위로 일정을 기록하는 '위클리 다이어리'에
48페이지 분량의 소프트 커버 노트가 한 세트로 구성된 상품이죠.
이 상품 역시 빨간색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2008년의 스페셜 컨셉은 빨강인 듯합니다.
물론 저는 고지식한(?) 데일리 다이어리를 질렀답니다, ㅋㅋ
남은 2007년 잘 마무리하시고 멋진 2008년 계획하시길~~~
너무 인사가 빠른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