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업어온 일문각인 랩터입니다.





이런 고가의 키보드는 처음이라.. 과연 돈값을 할까... 라는 의심반,기대반인상태에서
밀봉상태의 새것을 85000원에 업어 왔습니당.
역시 새것을 뜯을때의 기분은 언제나 두근거림이군요 >.<;;
바로 컴터에 연결하고 예전에 쓰던 8천원짜리 키보드 궁디를 냅따 때려줬습니다.(극악반응속도때문)
일단 검은 랩터의 간지가 정말 죽입니다.
예전에 쓰던 키보드보다 키압이 세서 쫀득거리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너무 경쾌해서 손이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fps게임을 하다 여러 주변기기 장비에 관심을 갖고 하나씩 모으다보니 이제
왠만한건 다 갖춘듯 싶네요. 이렇게 만족하며 즐기는 가운데 ... 크나큰 문제점을 발견!!
그건 바로.. 한문키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이거 어떻게 입력해야할지 난감합니다 ㅎㅎ
하지만 게임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그닥 필요하지는 않지만 특수입력을 못하는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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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2007-10-16 17:35
한문은 우 컨트롤 누르심 됩니다.
살아남자 2007-10-16 17:36
아하 감사합니다.
dt-35 2007-10-17 21:15
저랑 장비 비슷하시네여.. 저도 데스아더에 코어 미듐 쓰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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