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았어....
내가 알지...올 한해 고생 많았어.
내년에도 힘내렴...
이라는 명목으로 나에게 조금 이른(?) 연말 선물을 사주었습니다.
예전부터 셔터질을 왕성하게 할적엔
중장비를 짊어지고 다녔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미뤄오던 카메라질을 다시금 하려 나자신에게 선물했습니다.
순전히 클래식한 바디에 끌린건 사실입니다.
SD카드가 없는건 함정 ;ㅁ;
젠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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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에서 선예도 실험중
굉장히 소프트해진다는 말이 있어서 테스트해본결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상당히 맘에 드는군요
특히 필름메이킹모드가 절 사로잡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