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줄이오형님댁에서 실컷 대접받고 돌아오니 뭔가 와 있습니다 +ㅁ+
장터에 드랍할 물건도 있는듯 하고..박스만 보아도 마음이 푼푼해집니다.
일단 줄이오 형님 댁 방문기는...잠시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