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민들레영토 동성로점. 4층 2번방이었죠 ^^
3시 부터 6시까지 3시간을 예약해 놓았었지만, 회원님들의 버티기 신공으로 7시반쯤 1차를 마쳤습니다.
서울에서 Leaf님 아꽈님께서 먼길 오셨는데 미리 나가 맞이 하지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__)
참석하신 분은 Leaf, 아꽈, 라파엘, 이훈, 사랑받는택이, 이온, 데자뷰, 쿨피스, phai 그리고 2차에 한사람만사랑하기님께서 오셨습니다 총 10분께서 참석하셨네요 ^^ (점점커지고 있는 대구모임 ^^)
이온님과 제가 도착했을때 부터 벌써 탁자에는 벌써 여러대의 키보드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Leaf님 사진을 참조토록 하겠습니다.

벌써 부터 또뀨가 4대군요...역시 대세는 또뀨였던거이였습니다~~~ ㅋㅋ

키보드에 집중(?)하고 계신 회원님들의 모습 정말 진지하시군요

역시 키보드정모에선 키보드가 빠질수 없는 것인가!! ^^
언듯 보이는 87년산 스페이스 세이버 레어임에도 불구하고 또뀨 때문에 빛을 못 받았다는..

같은 ML스위치를 사용하는 필코와 4100.
4100에 비해 필코는 키압이 참 무거웠습니다. Leaf님께서 필코를 채팅전용으로 쓰신다는 말에 깜짝 놀랬네요 ^^

속보이는 강인한 사나이 VS 화장한 강인한 사나이
투명키캡에 알프스노랑 리니어타입은 좀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Leaf님께서 키캡의 영향이라고 하시더군요 ^^
확장 키캡을 사용한 알프스흑축 넌클릭타입은 참 리드미컬한 키감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올드델 키감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더군요 ^^

각(?)잡고 나열한 또뀨세이버들..
위에서 부터, 사랑받는택는택이님의 갈축키릴RGB세이버, 저의 흑축윈키리스승화세이버, 이온님의 변백키릴세이버, 그밑으로는 ???



라파엘님께서 주문 제작하신 또뀨전용 손목 받침대.
디테일이 끝네줬습니다. ^^ 너무 갖고 싶었지만 아직은 조금 때를 기다려야 할듯....^^;
실버, 블랙 하우징 둘다 잘 어울리는 군효~~


데자뷰님께서 작업 중이신 스톤브릿지 커스터마이징 키캡 버젼, 키캡들이 데자뷰님의 손에 맞게 높이가 제각각 입니다.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키보드 ^^
키보드 타이핑하기전에 꼭 손을 세척하고 타이핑하신다는....손까지 말리고... ^^;;;

Leaf님의 필코를 타건해보고 계시는 쿨피스님. 키보드가 작아 보이는게 아니고 정말 작습니다. ^^


경품들의 모습.
키보드는 KB101, 모델M, 15752, rt101 모두 쿨피스님께서 협찬. 3700은 제가 ^^;
마우스는 아이쿠죠,미니옵, 인텔리볼마우스, 알렝 이훈님, 이온님협찬.
또뀨팜레스트는 라파엘님 협찬.
결과는. ^^
최고에 레어템이었던 또뀨 팜레스트는 주인이었던 라파엘님께 돌아갔습니다. ㅠㅠ 하늘에 뜻이었던가...ㅎㅎㅎ
인물사진은 가급적 피했습니다. ^^ 필요하신분은 쪽지 주시면 보내드릴께염 ^^;
사진은 발로 찍어서 초점이 좀 안맞는것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카메라 산지 일주일 ㅠㅠ)
정말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