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와 또뀨가지 처분하고...... 그리고 나서 지른 물건입니다.
thinkpad T61..
왼쪽은 옵테론 265 듀얼에 물린 2개의 모니터고.. 체리 3491 청축 순정입니다.
마우스는 HABU군요..
중간에 T61이 있고, 왼쪽은 골동품. KDS 19인치입니다.
필코 세이버와 아래쪽에는 또뀨와 오징어를 집어먹은 괴물이 잇습니다. 사양에 비해 모니터가 아주 허접합니다.
옵테론 2216 듀얼에 메모리 8기가, SAS 15K 레이드로 무장한 놈인데.. 현재 테스트중이라 아직 메인으로 등극을 못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 대한 지름을 참고 있자니 시스템과, 노트북 지름신이 오시더군요..
아.. 노트북은 마누라가 생일선물 1달 먼저 떙겨 사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