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타히어로3 런칭행사장 갔다 왔습니다.





동생이 연달아 실수를 하는 바람에 1등을 놓치고 2등인 기타히어로3패키지를 탔습니다.

지방에서 1등 탈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3만원에 달하는 차비를 들여 왔는데,

왕복으로 6만원 빠지고 나면 남는 것도 없네요. ㅎㅎ

저도 같이 갔는데, 노브레인의 노래도 듣고 변기수 변선생의 진행을 들으면서 서있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전 댓글 10
악바리 2007-12-08 02:44
2등이 어딥니까.. ㅋㅋㅋ
박준흥 2007-12-08 05:41
좌측사진 좌측 하단에 계신분 헤어스타일이 호러물 수준입니다.;;;
ZeroCool™ 2007-12-08 06:18
정말 2등이 어딥니까;; 덜덜덜; ^^ 부러운 실력이네요~
knoize 2007-12-08 08:55
앗... 요미코님 뮬인 이신가요.
컨스탄틴 2007-12-08 10:11
커헉... 기타히어로2 하드 초반에서 버벅거리는 저는 참 부럽습니다.
요미코 2007-12-08 11:28
악바리님 제로쿨님// 동생이 토너먼트인 줄 알고 3곡을 연습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단 한곡으로 끝나버린데다가 컨트롤로가 2보다 버튼이 작아졌다고 하더군요. 박준흥님//저 옆머리 그물모양은 문신이랍니다. 죽을 때까지 고수하겠데요. knoize님//뮬인 이 뭔가요? 컨스탄틴님// 저도 미들뿐이 못 깹니다. 동생이 잘하죠. 전 리듬액션은 쥐약입니다.
李勳입니다♡(훈) 2007-12-08 11:42
이야 2등! 축하드립니다 ㅋ
요미코 2007-12-08 12:11
이훈님// 감사합니다.
살바토레 2007-12-08 18:53
헉... 2등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2등이 어딥니까 ㅋ)
요미코 2007-12-08 20:28
살바토레님 감사합니다. 1등하고 2등차이가 너무 커서 충격이 좀 있었습니다.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