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와 사투, 극적으로 살아 남은 갈매기



원본은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003&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105&article_id=0000007730&date=20071207&seq=10 이거인데 .......
살아난것은 다행이지만 얼마 살지도 못할거 같네요 ;;
근데 저렇게 있는것도 살아있다고 해야할까요 ;;
이전 댓글 16
악바리 2007-12-07 16:08
헉... 그러게요. 목이 저렇게 될 때까지... 에고...
요미코 2007-12-07 16:10
차라리 죽느니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삶에 대한 욕구는 정말 대단하네요.
카프리옹 2007-12-07 16:24
양계장에서 난로에 끼어 몸의 반이 익어가는 닭을 본적이 있습니다. 더워서 헐떡댈뿐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거나 도와주길 바래는 눈빛으로 동료를 보지 않습니다. 동물은 서로 돕는다는 개념이 없어서겠지요. 사람 같았으면 어땠을까요? 아마 벌써 죽었을겁니다.
devilman 2007-12-07 16:44
어릴적에 목뼈가 다 보일정도로 살이 파인 비둘기를 약(빨간약)발라주며 한달정도 보살펴줬더니, 스스로 날아갈정도로 완쾌된었던 경험이 있습니다...만... 이건 너무하네요... 목이 잘린 닭이 며칠간 살았다는 일화도 있으니, 가능한 일이겠지만, 보는이도 참... 할말이 없습니다.
카프리옹 2007-12-07 16:47
볼수록 끔찍하네요...... 얼마나 아플까요...
이온 2007-12-07 16:52
보는 사람 시각에 따라 안좋게 보일수도 있는 사진 같아 보입니다. ^^;
사랑받는택이 2007-12-07 16:57
우욱. 안 보는 게 나았을 걸.
박준흥 2007-12-07 17:05
20년전에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운 오리를 잡을때.. 아버지께서 나무로 된 도마(옛날 큰 도마)에 올리고 식칼로 목을 쳤는데.. 실수로 놓쳐버리셔서.. 목없는채로 점심부터 돌아다니다가.. 저녁무렵에 붙잡은 기억이 납니다. ;;; 으... 어렸을적 대단히 끔찍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그뒤로 겁이 없다는....(중딩때부터 동네 개들 잡아 먹고 돌아다녔답니다.)
플피 2007-12-07 17:47
으으~ 끔찍하네요
빵굽는타자기 2007-12-07 17:47
그 오리한테 머리는 악세사리였군요...
패배코알라 2007-12-07 19:00
힝~ 불쌍해라... ㅠ_ㅠ
악바리 2007-12-07 19:10
머리랑 목이 와이어링 되어 있는 듯 합니다. -_-
미야곡 2007-12-07 20:26
허억...
키보드매니앙? 2007-12-07 20:34
헉..오리는 목이잘리고도돌아다녀요..?
Gabriel™ 2007-12-07 20:41
살아난게 신기하네요.
Jin™ 2007-12-07 21:41
오늘 치킨 한조각 먹어야겠습니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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