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38광땡이를 제 손으로 완성 시켰읍니다.
스위치 윤활부터 시작해서 하우징 제작까지 모든걸 제 손으로 해결했읍니다.
물론 펌업 정밀 소자땜은 춘공님께서 해주셧지만...
다이오드,저항,엘이디 땜은 제가 직접 다 했읍니다. ㅎㅎㅎ
블루스톤님께서 조립을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제손으로 직접하고 싶었읍니다.
조립하면서 과연 이게 작동을 할까 반신반의 하며 조립을 하고...
엘이디에 불이 딱!!! 들어오는 순간 !!!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힘들었던 부분들이 싹 사라졌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