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이용해서 톱질 좀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마트가서 톱한자루 사왔습니다. ㅡ_-
아.. 순간접착제도 한통.
필코 제로와 마제 리니어를 싹둑 잘라내었습니다.
밤 늦게까지 작업 ... 오전에 마무리했습니다.
와이어링이 남았습니다.
일단 썰어서 붙이는것까지 완성입니다. ^^
세이버 작업은 어렵다기보다 손이 많이가는 작업입니다.
정성이 들어간만큼의 하우징 완성도가 나옵니다.
두대를 조금 다르게 작업해 보았는데 보기는 비슷합니다.
제법 깔끔하게 작업이 되어서 해피합니다
톱질 잘하면... 키패드가 생깁니다 ㅋㅋ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