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올렸던 5576-002 세이버의 디테일 사진입니다.
지난번 올린 글에는 사진이 너무 없어 다시 올려봅니다. ㅜㅜ
똑같은 키보드로 2번 올리는 이유는....만들어 놓고 나니 넘 좋고 뿌듯해서요 ㅋㅋ
어쩌면 제손을 떠나 다른 주인에게 갈지도 모르지만, 기분은 참 좋네요 ~
똑딱이라서 화질이 좋지 못한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만들어놓고 나니 DT-35 컨트롤러를 쓴게 영 마음에 걸리네요.
키캡 스티커를 사서 붙여야 하나 ~ 고민중입니다.
알프스 호환 L자 엔터와 우측 시프트키, 스페이스바를 구해 개조할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