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고 놀리지 말아요 당황해서 말도 못하고..





최근 여송양 근황 (아빠당원에게 뽐뿌질을... )

어딜가나 주위분들에게 사내놈이냐고 꼭 한소리 듣습니다.

거의 99.9999... ㅠㅠ 그나마 나은 케이스는 혹시 사내......... 이렇게 말을 흐리는정도가

조금 상처를 덜줍니다 ㅎㅎㅎ


며칠전 ㅎ마켓에서 구입한 새옷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한손에 들고 있는건 같이 구입한 매직쉐이커라는건데 갖고 놀기에도 좋고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지금까지 장난감 사준게 없어서 이것저것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꽃을 쓰고 있는건 무슨 장식품인데 쇠철사 맹키로 휘어지는것이라

한번 머리에 씌워봤네요 ㅎㅎ 나름 귀엽더라구요

이전 댓글 9
여송아빠 2008-01-11 01:55
이미지 사이즈 조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ㅠㅠ
힝... 2008-01-11 01:59
씩씩 하게 자리다오~~~~^_^ (ㅌㅌㅌ)
환타맨 2008-01-11 02:46
아 깜찍해라...
ZeroCool™ 2008-01-11 09:41
아 깜찍해라... @_@)+
패배코알라 2008-01-11 09:43
미소가 백만불 짜리군요 ㅋ 아주 좋으시겠슴미다 +_+
악바리 2008-01-11 10:31
정말 이쁩니다!! 아웅 부러워라~~
요미코 2008-01-11 11:50
잘 생겼습니다. 라고 하면 혼날까요?
vintagelsa 2008-01-11 14:17
눈이 똘망똘망한게 넘 귀엽네요ㅠㅠ; 잘 생긴 얼굴도 맞고요~
여송아빠 2008-01-15 01:36
하핫.. 감사합니다. 확인이 늦었네요 ^^ 처가댁 러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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