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듬성, 듬성 크로우 박회성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다들.. 몸을 축네고 계실.. 울 키보드매니 유저님들... 건강해야.. 오래 오래 즐길수 있다는 사실은.. 꼬옥... ㅋㅋㅋ
오늘은 아주 오랫만에.. 사무실 제 자리의 변화가 있어 자랑겸.. 질투유발을 목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뭐.. 울 키매냐의 멋장이 아무개님이 추운 한파에 고생하셔서.. 제가 지닌 케이맥 + 캐이패드 세트를 마무리 해 주었습니다.
이전 케이맥에 펌웨어를 새로 입혀주구.. 또한 케이맥 한세트이기도 한 케이패드를 동일 변백으로 마무리하여..
오랜 제 자리 한켠에 있던 리얼이와 자리 교체가 있었답니다.
역시.. 실버하우징엔.. 크림치즈가 깔 맛춤인듯..
또한 애플 맥북프로엔.. 플라나님 포커 블랙 하우징과 축축한 윤할을 잘 먹힌 흑축에 긱핵발 크림치즈 키캡을 입힌 맥북용 키보드를 자리 배치하였구요..
뭐 아직 주력 시스템군의 키보드는 돌레와 포인트 게이밍키캡을 입은 블클과 삼패드가 오랫동안 자리를 잡고 있네요...
언제 이넘들도 바꿀런지.. ^^
그럼.. 이만 자랑질 끝... 죄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