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인치와 15인치를 듀얼로 쓰다가 동생의 요청으로 15인치를 떼고 내일 그놈을 서울 동생방으로 보냅니다.(아울러 플스2도 함께 ㅠㅠ)
제로쿨님이나 클레어아빠님 같이 멋진 책상은 아니지만 제 취향에 부합되게 이것 저것 모아 완성된 책상입니다.
타블렛은 쓸때나 안 쓸때나 저렇게 두고 씁니다. 안 쓸때는 손목받침대 대용이지요..-_-;
마우스는 용산 가서 충동구매한 g1입니다. 노스트리모 n50은 옥션에서 충동구매 했는데 막상 사고 보니 키보드가 더 편하다는..ㅠ_ㅠ;
아.,.키보드는 제로입니다. 아론에 맛이 들린 손가락이라서 알프스 짝퉁이나 알프스가 아니면 손가락에 체하네요. (4100은 열외..-_-)
이 상태로 일년 쭉 버텨 볼라 합니다.